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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락킴의 음악실

[버락킴의 음악실] 58. 김종서, 지금은 알 수 없어



이젠 깨달아야해 이것이 운명인 것을

진정 사랑하기에 체념도 필요했음을


영문도 모른 체 그댄 울고 있지만

지금은 알 수 없어 그댈 떠나는 내 진심을


my love 부디 나를 잊어 줘

나는 그대의 짐이 될 뿐이야


my love 벅찬 사랑의 기억도

이제는 잊기로 해요


먼 아주 먼 훗날 마지막 순간 눈 감을 때

난 그대 없음을 후회하겠지 my love


영문도 모른체 그댄 울고 있지만

지금은 알 수 없어 흐르는 시간이 말해줄 뿐